침구류
이불과 매트리스 커버는 크기 자체가 문제입니다. 일반 세탁기에 넣으면 물이 속까지 돌지 않아 헹굼이 안 되고, 건조기에서도 겉만 마릅니다. 겉이 말랐다고 개어 두면 안쪽부터 냄새가 시작됩니다.
속까지 마르지 않아 냄새가 납니다
겉은 뽀송한데 개어서 며칠 두면 눅눅한 냄새가 올라오는 경우입니다. 안쪽 솜이 덜 마른 상태로 접혔기 때문입니다.
세탁이 밀리면 다음 손님을 못 받습니다
숙박이나 렌탈은 침구가 돌아와야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상품이 일주일씩 공장에 묶여 있으면 그 기간만큼 영업이 멈춥니다.
커버가 줄어들어 매트리스에 안 맞습니다
온도가 높으면 면 소재 커버는 수축합니다. 몇 번 만에 씌우기 힘들어지고, 억지로 씌우면 모서리가 터집니다.
HOW WE WORK
제3공장(파주 조리읍)이 대형 침구와 대량 물량 라인입니다. 큰 드럼에서 물이 속까지 돌게 하고, 고온으로 안쪽까지 말립니다. 부피 때문에 헹굼을 줄이는 일이 없습니다.
렌탈이나 숙박은 세탁이 밀리면 영업이 멈춥니다. 그래서 「얼마나 깨끗하게」만큼 「언제 돌려주는가」를 계약의 기준으로 함께 잡습니다. 정기 물량 외 추가 물량도 받습니다.
이불 속통과 커버는 필요한 조건이 다릅니다. 커버는 온도를 낮춰 수축을 막고, 속통은 살균과 건조를 우선합니다. 함께 받아도 나눠 처리합니다.
하루에 몇 장 나오는지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업장 종류와 하루 수량, 희망하시는 수거 주기. 이 세 가지면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받고 있습니다. 렌탈은 세탁이 밀리면 재렌탈이 멈추기 때문에 납기를 계약 조건으로 함께 잡습니다. 정기 물량 외 추가 물량을 받을 수 있는지도 미리 정합니다.
됩니다. 소재별로 온도와 건조 시간이 달라 나눠 처리합니다. 소재를 알려 주시면 조건을 맞춰 드립니다.
침구류 세탁을 실제로 어떻게 진행했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기업·단체 세탁사례 보기